2008 - The year of Herbert von Karaj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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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생 100주년이자 사망 20주년.

"황제", "천재", "코카콜라", "K씨" 등등등.......

찬반론자들로부터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웠던 이 남자를 기념하는 한 해가 될 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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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.J.H

2008/01/01 12:42 2008/01/01 12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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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맥스 2008/01/03 14:11 # M/D Reply Permalink

    AJH님, 좀 늦게 새해 인사를 왔습니다. -_-;;
    정신없는 한해를 보내고 나니, 2008년의 시작은 은근히 상쾌한 느낌부터 드네요.
    이 느낌 계속 이어나가서, 새해에는 AJH님께서도 건강하시고,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 복 많이 받으세요.

  2. 비밀방문자 2008/02/12 01:47 #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3. oxmitGGol 2008/05/24 22:15 # M/D Reply Permalink

    제가 10살때 처음으로 피아노 위에 있던 사진의 주인공 하얀머리에 눈 지그시 감고있던...난 그 할아버지가 왜 주무시나 했다.....지금에서야 알게 되었다. 폼잡고 있는것이라는 것을.....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지휘자로서 듣고 또 듣고 있어도 계속 듣고 싶은 은근히 중독성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. 100주년기념일 4월에 짤츠부르크에서 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, 정작 그때 그의 고향에서 연주하던 영상은 볼 수 없다는게 참으로 가슴아프다...나중에 돈주고 사서 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...그는 그렇게 천국에서 돈을 버는구나, 마치 캐서린 햅번이 죽어서도 아카데미상을 수상한다고 하던 세간의 입을 빌리자면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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